닫기

Advertisements

경북도, 국회 방문 내년도 현안사업 국비확보 총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23010012464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22. 11. 23. 08: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2)이달희_경제부지사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제공=경북도
경북도는 지난 22일 내년도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확보와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등 당면현안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김학홍 행정부지사와 이달희 경제부지사가 국회를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 부지사는 국비확보와 당면 현안인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의 신속한 제정 등을 통한 경북의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 국회를 찾았다. 이 부지사는 특별법 관련 당정협의회에 참석해 "2018년 민선7기 시작부터 지금까지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을 도정 최우선 과제로 하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중앙부처와 정치권에서도 특별법 제정에 힘을 보태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당정협의회 후 송병철 국토위 수석전문위원, 최인호 소위원장과 법안심사소위 위원들을 차례로 만나 특별법 통과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며 소위통과에 협조를 요청했다.
(1-1)김학홍_행정부지사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제공=경북도
김 부지사는 지역 국회의원실과 예결위 소속 의원실 등을 방문해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차세대 모빌리티 반도체 영남권 벨트 구축, 한류메타버스 전당 조성사업, SMR단지 연계 감포 해양레저복합단지 조성 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 국립 동해안 산불방지센터 신설, 동해선 전철화 사업, 경북도 외식·푸드테크 기반구축, 혁신밸리 기존농업인용 임대형 스마트팜 2단지 조성,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천), 해양바이오메디컬 실증연구센터 건립 등도 시급한 지역 현안사업으로써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