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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시, 오산소방서, 오산경찰서 등 6개 유관기관과 군부대, 오산시 자율방재단, 오산시 안전모니터 봉사단, 시민경찰대 등 약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현장훈련은 각자 역할을 점검하고 임무를 명확히 숙지하는 등 유기적인 재난 대응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대림제지에서는 다중 밀집 시설 대형화재 발생과 유해화학물질 유출 사고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상황전파 및 응급구조 등 현장 대응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화재 상황전파와 초기대응, 통합지원본부가동, 화재진압훈련, 현장지휘소 및 응급의료소 운영 등 단계로 운영하며 실제와 같이 긴박하게 움직였다.
이권재 시장은 "안전한국훈련을 통한 재난대응 역량 강화로 시민의 안전과 생명 및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것"이라며 "시민 여러분도 안전한 오산시를 만드는 일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