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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간부 공무원 4대 폭력예방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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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11. 23.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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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시장은 직장 내 성 평등 문화 조성과 행복한 조직 문화 만드는데 간부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줄 것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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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가 22일 이권재 시장 등 간부 공무원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제공=오산시.
경기 오산시는 22일 이권재 시장을 비롯한 고위직 공무원 대상으로 4대 폭력(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권재 시장을 비롯해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약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예방'이란 강의 주제로 염건령 한국범죄학연구소 소장이 4대 폭력 개념과 유형, 대응 방안 사례 등을 쉽고 재미있게 진행했다.

이권재 시장은 "고위직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직장 내 성 평등한 직장문화 조성과 행복한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책임과 역할을 다해 직원들의 행복은 물론, 시민들에게 최선의 행정 서비스를 다하는 공직문화를 형성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간부 공무원뿐만 아니라 전 직원 대상으로 성희롱 등 폭력 예방 사이버 교육을 진행해 바람직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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