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서산시에 따르면 석남동 286-13번지에 위치한 석남동 공동묘지(1만3255㎡)는 그동안 도시미관 저해는 물론 지역 발전의 걸림돌로 지적됐다.
시는 2019년 7월부터 공동묘지 일제현황 조사 실시 등의 과정을 거쳐 이달까지 유연묘 50기와 무연묘 446기 등 총 496기의 분묘의 이장을 완료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대규모 공간을 마련했다.
김영식 시 경로장애인과장은 "자연 친화적인 선진 장사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며 "보다 효율적으로 시유지가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