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최원용 평택 부시장 AI 방역 현장점검 “가축 전염병 차단방역 최선 다해 달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29010016115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22. 11. 29. 15: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평택시, 최원용 부시장 AI 방역 현장점검
평택시 포승읍 고병원성 AI 발생 인근 현장을 방문 방역사항을 점검하는 최원용 부시장
최원용 경기 평택시 부시장이 28일 포승읍 고병원성 AI 발생 인근 현장을 긴급 방문하고 방역 관계자들에게 대응방안을 지시했다.

김영수 경기도 축산산림국장도 현장에 참석해 주요방역사항을 점검했다.

평택시는 고병원성 AI 차단방역을 위해 지난 10월 1일부터 2023년 2월 28일까지를 동절기 AI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거점소독소 2개소와 이동통제초소 11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공동방제단과 시 소독차량 등 총 9대를 동원해 고병원성 AI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원용 부시장은 "차량과 사람으로 인한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과 축산관련차량 집중소독, 농장 내.외부 소독강화 등 가축 전염병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김영수 경기도 축산산림국장은 "전국적으로 22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며 "조기종식과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