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에 따르면 '자메이카 소떡만나 치킨'은 출시 이후 1주일 만인 지난 13일 일판매 1만개(1만100개)를 돌파해 매출 2억5000만원 이상을 달성했다.
BBQ는 "자체앱의 판매데이터 분석 결과 '자메이카 소떡만나 치킨' 주문 소비자의 37%가 20대이며 30대는 36%인 것으로 분석돼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마케팅 전략이 성과를 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BBQ는 '자소만'의 성과가 향후 글로벌 진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BBQ는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 경우, 해외에서 먼저 출시를 앞당겨 달라고 요청하는 등 사전 마케팅 효과가 크다"며 "관련 상품을 추가로 개발하는 등 '자소만'의 초기 인기를 계속 붐업시켜 연간 소비자매출 1000억원 이상의 대표 상품으로 키워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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