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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70조 건기식 시장 공략”…대상웰라이프, 시노팜그룹과 합작법인 설립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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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2. 12. 0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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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웰라이프는 지난 30일 서울 종로사옥에서 중국 최대 제약그룹 시노팜그룹의 자회사 시노팜인터내셔널(중국국제의약위생유한공사)과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서훈교 대상웰라이프 대표이사, 최성수 대상홀딩스 대표이사, 임정배 대상 대표이사, 양류 시노팜그룹 이사, 시노팜인터내셔널 CFO이자 시노팜헬스케어 총재인 리하오 등이 참석했다. 이번 MOU 체결을 위해 시노팜그룹 핵심관계자가 내한, 대상웰라이프 본사 및 연구, 생산시설 등을 방문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양 사는 하이난성 단저우시 양푸 내에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특수의료용도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생산 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서 대표이사는 "70조 규모의 중국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시노팜그룹과 공동 협력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안정적으로 강화하게 됐다"며, "대상웰라이프의 첫 해외 합작법인 설립인 만큼 글로벌 진출의 교두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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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대상웰라이프 서울 종로 사옥에서 서훈교 대상웰라이프 대표이사(오른쪽)와 시노팜인터내셔널 CFO이자 시노팜헬스케어 총재 리하오가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있다./제공=대상웰라이프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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