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결식에는 서훈교 대상웰라이프 대표이사, 최성수 대상홀딩스 대표이사, 임정배 대상 대표이사, 양류 시노팜그룹 이사, 시노팜인터내셔널 CFO이자 시노팜헬스케어 총재인 리하오 등이 참석했다. 이번 MOU 체결을 위해 시노팜그룹 핵심관계자가 내한, 대상웰라이프 본사 및 연구, 생산시설 등을 방문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양 사는 하이난성 단저우시 양푸 내에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특수의료용도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생산 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서 대표이사는 "70조 규모의 중국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시노팜그룹과 공동 협력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안정적으로 강화하게 됐다"며, "대상웰라이프의 첫 해외 합작법인 설립인 만큼 글로벌 진출의 교두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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