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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가 들려주는 ‘천지창조’…소프라노 황수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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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2. 12. 04.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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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서 올해 마지막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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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오는 9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올해 마지막 공연인 '천지창조'를 선보인다.

헨델 '메시아', 멘델스존 '엘리야'와 더불어 세계 3대 오라토리오로 꼽히는 하이든의 '천지창조'를 국립심포니 다비트 라일란트 예술감독의 해석으로 들려준다.

소프라노 황수미, 테너 김재형, 베이스 전승현이 독창과 중창을 선보인다. 서울모테트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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