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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향후 5년 간 중소기업 100개사 지원을 목표로 항공산업분야 ESG경영 생태계 조성에 앞장 설 계획이다.
공사는 'ESG100'을 통해 기업별 △ ESG경영 진단 및 컨설팅 △ ESG경영체계 수립 및 실행과제 도출 △ ESG 분야별 맞춤 지원 △ 자가진단 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또한 △ ESG경영 내재화 교육 △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가이드라인 마련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며 참여기업 중 우수 실천기업을 대상으로 향후 100억 규모로 추진하는 ESG경영 대출지원사업과 연계해 대출이자 지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공사는 내년 초 모집공고를 통해 1차 년도 참여기업 20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며 모집공고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
이희정 부사장은 "공사는 항공산업에 특화된 ESG경영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으로 주도적인 ESG경영 혁신을 통해 중소기업과 동반성장 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2022년도를 인천공항 재도약 원년으로 삼고, 공항운영 정상화, 공항경쟁력 강화 및 지속가능 미래성장 등 3대 축을 중심으로 한 10대 중점추진과제를 지난 1월 공표했으며 그 일환으로 사회 책임경영 강화를 통한 미래가치 창출을 목표로 제시한 바 있다.
이를 위해 △인천공항 테스트베드 지원사업(Smart-X Airport) △인천공항 테크마켓 △중소기업 종합지원제도(F.A.S.T)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국내외 판로개척을 적극 지원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