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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은 자치법규 일반적인 개념뿐만 아니라 타 시·군 및 오산시 조례를 분석해 위탁, 대행, 용역 등 구분 없이 사용해 쓰고 있는 사례들을 제시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어 몰입도를 더했다고 시 관계자는 말했다.
특히 교육에 참석한 이권재 시장은 "이번 자치법규 교육으로 자치법규에 대한 이해를 높여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직원 여러분 스스로도 자신 있게 행정을 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자치법규에 대한 관심과 행정수범도시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이권재 시장이 민선 8기 이후 내세운 4대 시정 방침 중 하나인 행정수범도시는 행정 시스템 선진화를 위해 자치법규 중 시민불편 조례를 전면 개정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