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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크리스마스 맞아 ‘메리 스위트마스 NFT’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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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2. 12. 1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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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롯데제과 캐릭터인 빼빼로 프렌즈(빼빼로), 카니&쵸니(칸쵸), 말랑이(말랑카우)를 활용한 '메리 스위트마스 NFT'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선보이는 '메리 스위트마스 NFT'는 일러스트레이터인 '아콘찌' 작가와 협업을 진행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메리 스위트마스 NFT' 구매시 롯데 스위트몰의 마이 페이지 나의 NFT 지갑 안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해당 NFT는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에 아트윅이 변화하며, 랜덤 리워드의 결과도 함께 알 수 있다. 변화되는 NFT 아트웍은 총 2종으로 '빼빼로 프렌즈'와 '카니&쵸니', '말랑이' 캐릭터와 롯데제과 과자를 활용해 만들었다고 롯데제과 측은 설명했다.

롯데제과는 이번 '메리 스위트마스 NFT'를 출시를 기념하며 오는 20일 오후 7시 라이브 커머스 방송도 1시간 가량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제과는 "향후 빼빼로 프렌즈, 말랑이 등 캐릭터를 활용한 NFT를 시작으로 다양한 영역으로 NFT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메리 스위트마스 NFT
메리 스위트마스 NFT/제공=롯데제과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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