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환기 푸른색 전면점화, 서울옥션 경매 나온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12010005594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2. 12. 12. 11: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환기
김환기의 '무제'./제공=서울옥션
서울옥션이 오는 20일 강남센터에서 여는 올해 마지막 오프라인 경매에 80점, 약 125억원 상당의 미술품이 출품된다.

세로 길이가 250cm가 넘는 김환기의 1970년작 푸른색 전면점화 '무제'가 추정가 45억∼65억원에 나온다.

또한 박수근의 1960년대 작품 '시장의 여인'(추정가 10억∼15억원), 건칠 기법으로 제작된 권진규의 조각 '서 있는 말'(추정가 3억∼4억원) 등이 출품된다.

고미술 섹션에서는 원각사 건립 당시 세조가 백성에게 참여를 권하며 지은 글인 '원각사 계문'과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 제78호인 '감지금은니문수최상승무생계법(묘덕계첩)', 평안도 안주 지역의 자수인 안주수(安州繡)로 제작된 '자수화접도' 등이 선보인다.

경매에 앞서 20일까지 강남센터에서 프리뷰 전시가 진행된다.


M170-LOT-26_박수근
박수근의 '시장의 여인'./제공=서울옥션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