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로스만스의 청년문화예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사천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중심이 돼 그간 쌓아온 창작활동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획됐다. BAT로스만스는 이번 공연의 전좌석을 무료로 개방해 사천 지역 청년예술인들의 창작활동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청년문화예술지원사업에 최종 선발된 2개의 팀은 12월 사천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연을 선보인다.
먼저 지난 10일 무대를 펼친 '연지골 예술원'은 '동양의 춤, 서양 음악과 만나다'를 주제로 공연을 선보였다. 이들과 함께 삼천포 여중 국악오케스트라가 함께 공연을 빛냈다.
또 오는 29일에 열리는 두 번째 공연에서는 '엘클래식' 팀이 '춤과 음악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사천'을 주제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