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구대 창업지원단, 초기창업패키지 ‘대상’ 기관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14010006900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22. 12. 14. 10: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기업 맞춤형 지원프로그램 제공
창업 전주기 사업 전국 최초 3년 연속 선정
(2-1)대구대학교_창업지원단_전담인력
대구대학교 창업지원단 전담인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경북도
경북도는 대구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전국 40개 주관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성과평가'에서 최상위 2팀에게 주어지는 A등급을 받아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초기창업패키지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2020년도부터 2년간 총 사업비 54억원으로 중소벤처기업부, 경북도와 경산시가 지원하고 대구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주관해 추진했다.

이는 창업 3년 이하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을 비롯한 기술타당성 평가, 지재권 확보, 투자유치 등 기업 맞춤형 지원프로그램 제공으로 기업의 안정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에서 대구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참여기업의 매출 증대, 고용인력 창출, 투자유치, 정부지원사업, R&D사업 선정 등 창업지원 전문성과 인프라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구대학교 창업지원단은 2016년 창업선도대학을 시작으로 2019~2021년 3년간 '예비-초기-도약'으로 이어지는 창업 전주기 사업에 전국 최초로 3년 연속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창업중심대학(전국 6개 대학, 대경권 유일)에 선정되는 등 그간 지역 창업의 거점 역할을 수행해 왔다.

장미정 경북도 청년정책관은 "앞으로도 전문성과 우수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대학을 통해 도에서 추진 중인 청년창업 지원사업과 연계하고 청년들이 창업에 쉽게 도전해 성공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과 인프라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