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에 따르면 슬지제빵소와 함께 국내산 밀과 전분을 사용한 호빵을 선보였다. 내용물은 당도를 낮추고, 팥 함유량을 약 3배 늘린 것이 특징이다.
또한 '삼거리호빵'과 더불어 기린호빵 4종(팥, 야채, 피자, 옥수수)도 출시됐다.
롯데제과는 "이번에 출시된 호빵 시리즈에도 자체 개발하고 특허를 취득한 '발효빵 맞춤 특허 유산균'으로 만든 유산균 발효액을 사용하여, 빵의 발효향을 줄여 풍미를 증진시키고, 반죽을 부드럽게 하는 효과가 특허를 통해 입증됐다"며 "지역 빵집 및 우리 농산물 사용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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