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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은 해마다 도서관 협력을 통해 이용자 서비스 향상에 공헌한 우수 단체와 개인을 선정, 포상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1208개 공공도서관 중 10개 단체와 개인 5명이 선정됐다.
상동도서관은 세상과 소통, 연대하는 공동체 활동 기반 구축을 위해 시민, 문인, 단체 협력 책 쓰는 마을만들기와 디지털 문해력 증진 사업을 추진했으며, 소상공인 협력 생활 틈새 독서공간 프로그램과 민·관·학 범시민 책 읽는 도시 부천 만들기 공동 사업 추진 등 다양한 지식정보 협력 기반 서비스로 국립중앙도서관 관장상을 수상하게 됐다.
김영애 상동도서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업을 통해 전국 최고의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