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문화재 활용은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발견해 문화 콘텐츠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문화재 야행, 생생문화재, 향교·서원 문화재, 전통산사 문화재, 고택·종갓집 등 5개 유형으로 나뉜다.
문화재 야행 우수사업에는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 '수원 문화재 야행', '청주 문화재 야행', '순천 문화재 야행' 등 4개가 뽑혔다. 생생문화재 사업은 '독립군이 보낸 한 장의 암호 레터', '생생(生生)문화재와 떠나는 속초 여행' 등 11개가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 부문에서는 '서원, 빗장을 열다' 등 6개 사업이,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에서는 '청계사 이야기 인쇄소' 등 3개 사업이 각각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고택이나 종갓집을 활용한 사업에는 경북 영덕 갈암종가 등 3곳이 선보인 행사가 우수 사업으로 뽑혔다.
'해녀의 삶, 그리고 바다의 꿈', '순천 문화재 야행', '홍범연의를 낳은 갈암종가' 등은 2020년부터 3년 연속 우수사업에 뽑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