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회장 밀양체육 한 단계 더 도약시킬 인물로 기대
|
14일 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11~12일 체육회장 후보 등록을 받은 결과 민경갑 현 회장이 후보로 단독 등록해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민경갑 회장은 지난 1기 선거에서 무투표로 당선돼 3년 간 밀양시체육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결과 2기 선거에서도 무투표로 당선돼 앞으로 4년동안 밀양시체육회를 이끌게 됐다.
민 회장은 밀양시 생활체육회장, 경남 생활체육회 이사, 밀양시체육회 상임부회장, 밀양육상경기연맹 이사 등을 역임하며 꾸준히 체육계와 관계를 맺어왔다.
체육인 등 시민들은 "민경갑 회장은 밀양체육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킬 적합한 인물이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민경갑 회장은 선거일인 22일 밀양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당선증을 교부받고 민선2기 밀양시체육회장으로 첫발을 내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