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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으뜸촌으로 선정된 덕천면 황토현 녹두랑시루랑마을까지 총 3개 마을이 으뜸촌 타이틀을 획득했으며 이는 전라북도 최다 규모다.
'으뜸촌'으로 선정되면 현판이 수여되며, 다양한 홍보 매체를 이용한 홍보, 농촌관광 자원과 연계한 상품 개발, 사무장 활동비 등의 정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청정한 자연 생태환경이 잘 보전돼 있는 꽃두레 행복마을은 세미나, 워크숍, 전문교육 등을 할 수 있는 최적지다. 꽃두레 행복마을센터에서는 권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푸드체험과 친환경 농업 체험, 구절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토속음식과 자연환경이 지역의 특색에 맞게 어우러져 도시에서 느낄 수 없는 삶의 활력소를 느낄 수 있다.
선비의 문화와 역사의 숨결이 숨 쉬는 태산선비마을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무성서원을 중심으로 많은 선비 문화유산이 남아있는 곳이다. 전통 예절과 생활 예절을 배울 수 있는 선비 체험과 유서 깊은 전통 다례 체험, 마을 곳곳을 다니면서 임무를 수행하는 선비문화 역사 탐험을 체험할 수 있으며, 마을주민들이 직접 채취한 연잎으로 맛과 영양이 풍부한 약선 연잎밥을 만들어 시식할 수도 있다.
시 관계자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에게 특별한 농촌 체험 힐링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농촌공동체 유지와 농업 외 소득을 창출해 주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