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안동시에 따르면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스마일트립200 관광 포럼'은 5회차 포럼으로 1~4차 포럼은 스포츠, 전통주, 공연 등 관광과 접목할 수 있는 테마별 포럼을 통해 각 테마별 사업 종사자와 관심있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포럼에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저자이자 문화재청장을 역임한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의 강의로 '안동의 문화유산 가치와 자원화'를 주제로 '아는 만큼 보이는 안동'에 대해 한 시간가량 강의가 진행된다.
시는 주변에서 일상적으로 느끼고 지나쳤던 우리 문화유산에 대해 그 가치와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이번 강의는 관광과 문화유산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고 사전접수한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강의가 진행되고 접수 대상자 중 20명 추첨으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책을 증정할 예정이고 강의 이후에는 사인회와 사진 촬영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