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산 해운대구 ‘캠코브러리 35호점’ 개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19010009439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22. 12. 19. 16: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21219_(사진자료) 캠코브러리 35호점 개소
한국자산관리공사는 17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재반지역아돌센터)에서 '캠코브러리 35호점' 개소식을 가졌다./제공=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는 17일 '재반지역아동센터'(부산시 해운대구 재송동)에서 '캠코브러리 35호점' 개소식을 가졌다.

캠코브러리는 '캠코(KAMCO)'와 '도서관(Library)'의 합성어로, 캠코가 어린이·청소년 학습환경 개선과 독서활동 지원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내 노후 공간을 리모델링해 작은 도서관을 마련해주는 캠코의 대표적 교육 사회공헌활동 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권남주 캠코 사장, 김미애 해운대구 국회의원, 최성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캠코는 이번 35호점 개소를 위해 재반지역아동센터에 아동·청소년 권장 도서 약 500권을 기증하고, 센터 소속 아동·청소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독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책상·책장·공기청정기 교체 등 시설 개선을 지원했다.

또한, 캠코는 앞으로 5년간 도서 구입 및 독서 지도사 방문을 통한 독서 지도 프로그램 등을 체계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캠코브러리를 통해 부산지역 아동·청소년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지역사회 인재 육성을 돕고,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금번 캠코브러리 35호점을 포함해 전국에 아동·청소년 권장도서 5만 8000여권과 독서지도사의 독서지도 약 1만 992시간을 지원하여 아동·청소년들의 학습지원과 함께 양질의 독서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