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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마을만들기사업 신규 대상지 3개 마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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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기자

승인 : 2022. 12. 2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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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의 공동체 활성화
01의성군제공 마을만들기 신규대상지 선정
의성군이 2023년 마을만들기 신규대상지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제공=의성군
경북 의성군은 '2023년 마을만들기사업 신규 대상지 평가' 결과 3개 마을을 선정했다.

22일 의성군에 따르면 선정된 마을은 사곡면 화전2리, 구천면 모흥3리, 안평면 금곡2리 3개 마을로서 2023년 1월부터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승인 후에 추진하게 된다.

군에서는 어려운 농촌환경에도 불구하고 주민들 스스로 역량강화를 위한 퍼실리테이터 진행과 마을경관개선 활동 등을 추진해왔으며 2023년 마을만들기 신규대상지로 선정되기 위해 수차례 주민 회의를 열고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마을만들기사업은 농촌지역의 공동체 활성화와 마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의성군의 행복마을자치사업 2단계를 이수한 마을에 한해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마을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이 있는 마을은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마을만들기 사업뿐만 아니라 농촌협약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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