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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청년층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연령의 핵심 인력에 목돈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장기 재직을 유도하기 위해 중소기업, 핵심 인력, 지자체가 5년간 공동으로 공제금을 적립하고 만기 시 핵심 인력에 지급하는 '내일채움공제 지원 사업'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협력 추진한다.
또 첨단 고부가 가치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대진테크노파크와 함께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 사업을 추진하며, 수요 기술 발굴부터 기술 이전, 기술 코칭, 기술 이전비, 기술 사업화, 기술 교류화까지 체계적인 프로세스로 중소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대진테크노파크 등 민·관 기관들과 거버넌스를 구축해 다양한 협력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며, 산업 생태계 변화에 앞장서 지역 기업들의 성장 동력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시는 내년 2월 중소기업 지원 시책을 홍보하기 위해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