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패방지 시책 평가는 지난 1년간 청렴도 향상을 위한 △반부패 시책 추진 △반부패 제도 인식 제고 노력 △반부패 정책 지역사회 확산 노력 등 3개 부문 14개 지표를 점수화한 것으로 작년에 이어 연속 수상을 달성했다.
군은 올해 새롭게 실시된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와 전남도 부패방지 시책평가의 달라진 지표에 대비하여 △찾아가는 부패방지 교육 △군수·부군수와 MZ세대의 청렴 통통(通通) △문화가 함께하는 청렴콘서트를 추진하고 청렴해피콜 운영 △명예감사관 제도 운영 △청렴 서한문 발송 등 외부와의 소통을 통한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쓰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종만 군수는 "영광군 공직자들의 의지와 적극적인 노력으로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군민과 공직자 모두가 믿음 속에 행복한 청렴 문화를 꽃피우는 영광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