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광군, 부패방지 시책평가 ‘우수상’ 수상...2년 연속 수상 달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23010012124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12. 23. 19: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개 부문 14개 지표 점수화...청렴서한문 발송 등 외부와의 소통통한 청렴문화 확산서 높은 평가받아"
clip20221223172257
강종만 영광군수(왼쪽 네번째)가 최근 전남도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히한 '2022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서 우수상을 수상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영광군
전남 영광군은 최근 전남도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부패방지 시책 평가는 지난 1년간 청렴도 향상을 위한 △반부패 시책 추진 △반부패 제도 인식 제고 노력 △반부패 정책 지역사회 확산 노력 등 3개 부문 14개 지표를 점수화한 것으로 작년에 이어 연속 수상을 달성했다.

군은 올해 새롭게 실시된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와 전남도 부패방지 시책평가의 달라진 지표에 대비하여 △찾아가는 부패방지 교육 △군수·부군수와 MZ세대의 청렴 통통(通通) △문화가 함께하는 청렴콘서트를 추진하고 청렴해피콜 운영 △명예감사관 제도 운영 △청렴 서한문 발송 등 외부와의 소통을 통한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쓰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종만 군수는 "영광군 공직자들의 의지와 적극적인 노력으로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군민과 공직자 모두가 믿음 속에 행복한 청렴 문화를 꽃피우는 영광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