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d현대 | 0 | | 권오갑 HD현대 회장 등이 HD현대 50주년 비전선포식에서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부회장, 권오갑 HD현대 회장, 정기선 사장, 한영석 현대중공업 부회장./제공=HD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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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HD현대는 경기도 판교 글로벌R&D센터(GRC)에서 50주년 비전 선포식을 열고 그룹의 공식명칭을 변경한다고 선언했다. 이날 행사는 약 1000명의 임직원들이 직접 응원의 메시지를 적은 종이비행기를 함께 날리는 이벤트로 마무리됐다.
-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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