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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산사태 재해방지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1위로 산림청장상을 수상한 데 이어 △산사태 예방대응분야 최우수 △산불방지대책 우수 기관 △녹지조경분야 우수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 우수기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분야 우수기관상 등을 수상했다. 이 중 산사태 예방대응분야에서는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았다.
개인상으로는 △산사태 예방대응분야 △산불방지대책 △녹지조경분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분야 등을 챙겼다.
또 내년 산림유역관리사업(함안 산인 입곡지구) 공모사업 선정으로 11억원의 국도비를, 아라깨비 테마로드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에 12억원을 차례로 확보하는 등 올해 138억원의 산림녹지과 예산이 내년 224억원으로 86억원(61.6%)이 증가했다.
이같은 결과는 군이 산림녹지에 대한 군민의 편의를 위한 사업과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현장행정을 펼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힘든 상황에서도 직원들이 도전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내년에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더 나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