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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대표의원은 이를 위해 "78명 의원 한명 한명이 마부위침(磨斧爲針) 자세로 도민을 위해 발로 뛰겠다"고 다짐하면서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도민 민생을 위한 유능한 정책 중심의 교섭단체로서 면모를 일신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더불어 "힘들게 출범한 여·야·정 협의체를 중심으로 여·야가 함께 머리를 맞대 상생과 협력의 의회상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이어서 "의회를 중심으로 자치분권이 확고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의회 시스템을 혁신하고, 17개 광역 시·도의회와 함께 연대하겠다"는 구상도 전했다.
남종섭 대표의원은 "원구성과 예산심의 과정에서 원칙을 굳건하게 지키면서도 야당과의 대화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 노력한 결과로 여야정 협의체가 출범해 소통과 협치를 위한 소중한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고 2022년을 평가했다.
또한 "새해에는 도민 모두가 지혜롭고 슬기로운 토끼처럼 경제위기를 잘 헤쳐나가길 소망한다"는 바람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