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시의회, 시무식 갖고 새해 의정활동 시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03010001314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23. 01. 03. 14: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의정활동에 대한 방향 제시 각오 다져
평택시의회, 시무식 갖고 새해 의정활동 시작
평택시의회 2023년 시무식이 2일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열렸다. /제공=평택시의회
경기 평택시의회는 지난 2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은 새해 의정활동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각오를 새롭게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승영 의장의 신년사 낭독과 의원.사무직원 간 신년 인사 등이 진행됐다.

유승영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시의회는 새해에도 변함없이 시민 행복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 지방자치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나가겠다"며 "58만 시민을 중심으로 위기를 기회로, 불행을 행복으로 바꿔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회는 오는 2월 7일 제236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올해 정례회 2회, 임시회 5회 등 총 7회, 87일간의 의사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