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펀딩 기간은 26일까지이며 화이트 컬러 단독으로 진행된다. 클리엔T24는 기존 클리엔R9 대비 흡입, 물걸레 청소가 훨씬 더 강력해졌다. 360도 회전하는 오토노미 라이다(Autonomy LiDAR) 센서를 포함 총 43개의 센서, 순간 흡입력 4000파스칼(Pa)로 먼지를 흡입한다. 클리엔은 지난 2년간 대기업과 로봇청소기 전문 브랜드 사이에서 단일 제품으로 누적 판매량 5만대, 매출 200억원 이상을 올린 제품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양정호 앳홈 대표는 "행복한 홈라이프의 첫 단계는 바로 가사 노동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로봇청소기는 식기세척기, 건조기와 함께 점점 선택 가전이 아니라 필수 가전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