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함안군에 따르면 지역특화사업 연구용역 대상지 발굴사업은 소멸위기에 처해있는 농어촌 지역이 급변하는 현실에 대응하고 도시민이 머물고 체류할 수 있도록 지역특화사업을 발굴해 농촌 지역민의 소득창출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여항면 다랑논 농경문화 자원화 사업'은 여항면 주서리 일원에 '다랑논'을 볼 수 있도록 전망대를 설치하는 등 관광자원화해 개발하고, 폐교된 외암초등학교 별천분교장을 리모델링한 토종 종자 전시장 및 지역농산물 판매장 조성, 분교 운동장을 활용한 가족형 캠핑문화와 접목한 치유농업 팜핑장 조성 등으로 계획돼 있다.
이 사업의 세부내용 및 연계활용 방안 발굴을 위해 경남연구원에서 연구용역을 수행할 예정으로 연구용역이 완료된 후 사업내용을 확정해 도비를 지원받아 2024년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