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홈스테이 프로그램의 참가자는 영어 인터뷰를 통해 선발된 지역 내 중학생 30명이로 1월 9일부터 22일까지 브레아시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하며 학습체험과 문화체험 등을 경험하게 된다.
김보라 시장은 "안성시를 대표하는 청소년으로 선발된 만큼 홈스테이 기간 동안 자부심을 가지고 생활하길 바란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배우고 경험해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며 출국하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안성시 청소년 홈스테이 사업은 안성시와 브레아시가 자매결연을 맺은 후 상호 교류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이 열한 번째 실시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