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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023 야간관광 특화도시 숏폼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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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자

승인 : 2023. 01. 1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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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한국관광공사] (사진)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야경 (1)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야경/ 한국관광공사 제공
한국관광공사가 '2023 야간관광 특화도시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대상은 야간관광 특화도시 국내 1호로 선정된 인천과 통영이다. 두 도시의 아름다운 야간 풍경을 촬영한 15~16초의 숏폼을 개인 또는 팀별로 최대 3개까지 제출하면 된다.

영상에는 도시별 '10대 야간관광 명소'가 최소 1개 이상 등장해야 한다. 인천은 송도센트럴파크, 개항장지구 일원, 월미도, 인천문화예술회관 일원, 소래포구, 아래뱃길&정서진, 인천대교, 청라호수공원, 인천국제공항, 수봉공원이다. 통영은 강구안 일원, 디피랑 일원, 서피랑 일원, 사량도, 통영대교, 충무운하교, 달아항 일원(달아공원 포함), 죽림, 평인일주도로, 통제영(세병관)이 대상이다.

공모 기간은 3월 10일.

심사를 거쳐 부문별 대상 1팀(200만 원), 최우수상 1팀(100만 원), 우수상 1팀(75만 원) 등 각 3팀, 총 6팀을 선정한다. 수상작은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 SNS 등에서 야간관광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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