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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정읍시의회는 이러한 힘든 상황에서도 우선적으로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했고, 오로지 시민만을 바라보며 펼친 의정활동으로 함께 힘을 모아 슬기롭게 위기에 대처해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 우리 의회는 시민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참뜻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며, 일자리 문제 해결을 통한 경제난 해소와 시민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사회 안전망 구축 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시민행복시대와 선진의회를 구현하기 위하여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계묘년(癸卯年)! 찬란한 태양이 밝았다"면서 "시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