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웰라이프는 "이는 지난 5월 출시된 '프로틴 리저브'의 분말 및 음료 제품의 출고량을 기준으로, 원료 구매부터 국내 운송 및 생산, 소비자 구매 후 취식까지 발생하는 전체 탄소배출량을 책정한 수치"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마이밀은 국내 최초로 '토이투 탄소ZERO 인증'을 획득했다.
'프로틴 리저브'는 지속 가능한 제품 포장재도 사용하고 있다. 대상웰라이프는 "제품 외부 종이 상자는 대나무를 활용한 친환경 FSC 포장재와 생분해성이 높은 식물성 잉크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소비자의 단백질 수요는 늘고 있지만 단백질 제품의 전 생애과정에서 탄소배출을 고려하는 기업은 많지 않다"며, "이번 탄소중립 달성은 '프로틴 리저브'의 사람?동물?환경의 지속가능한 건강함을 추구한다는 명확한 철학을 실천하기 위함이었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환경에 책임을 다하고 환경을 존중하기 위한 여러 도전을 통해 업계 내 공감을 이끌어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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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_2] ‘토이투 탄소ZERO 인증마크'](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1m/12d/20230112010012282000652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