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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군수는 군민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오는 30일 군남면, 군서면을 시작으로 31일 묘량·불갑면, 내달 2일 엔 홍농읍·법성면, 3일 백수읍·염산면, 6일 영광읍·대마면 순으로 11개 읍면 순회 공감대화를 갖는다.
이번 대화는 △지난해 주요 사업 성과 △2023년 군정 주요업무계획 △읍·면 현안사업 보고 △군민 애로·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된다
강 군수는 "코로나로 촉발된 사회적 변화와 신정부 출범에 따른 정책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새로운 시책개발과 공격적인 군정운영을 통해 지역발전이 더욱 가속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도서지역인 낙월면 군민과의 대화는 별도 일정을 잡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