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0여명의 관객 밀양의 번영 기원
 | 072 | 0 | | 13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 공연장 무대에서 열린 신년 음악회에서 노래하는 장사익씨. /오성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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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2 | 0 | | 13일 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 신년음악회 무대에서 신명나는 강령탈춤 공연이 이어지고 있다. /오성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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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이 13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3년 신년음악회'가 대성황을 이뤘다.
공연장에는 박일호 시장과 정정규 시의회 의장 등 750여명의 관객이 참여해 신년 음악회와 함께 밀양의 발전을 기원했다.
오정해씨의 진행으로 무대에서는 한반도 남쪽 제주해녀문화에서부터 이북 황해도 전통민속놀이에 이르기까지 우리소리 한마당으로 2023년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가장 한국적인 느낌으로 노래하는 장사익, 대한민국 대표 국악인 오정해와 국가무형문화재 강령탈춤보존회, 제30회 전국무용제 대통령상을 수상한 제주다온무용단, 영남국악관현악단, 노리광대가 출연해 밀양의 새 출발을 노래하고 기원했다.
 | 025 | 0 | | 박일호 시장이 13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 공연장 무대에서 열린 신년 음악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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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해씨의 소개로 무대에 오른 박일호 시장은 "시민 모두가 원하는 것을 이루는 한해를 되길 빈다"며 "멋진 신년 음악회가 시민들에게 행운이 되고 위로가 되고 공무원들과 함께 가일층 노력해서 밀양이 한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 20230113_212406 | 0 | | 13일 신년 음악회를 마치고 장사익 씨가 안전한 공연을 위해 함께한 밀양문화재단 관계자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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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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