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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TV호남방송의 방송대상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모범적인 활동을 보여온 분야별 인물들을 찾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서 임 의장은 의회발전 부문에서 대상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이다.
임 의장은 제9대 고창군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취임한 이래 군민과 소통하며 화합하는 열린 의회를 슬로건으로 지난 6개월간 숨가쁘게 달려오면서 코로나19 여파로 타격을 입은 지역경제 회복과 군민의 삶 향상을 위해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면서도 견제와 감시로 군정이 올바르게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또 합리적인 정책대안 제시와 현장에서 답을 찾는 발로 뛰는 의정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임 의장은 "지난해 지방자치법이 전부 개정되면서 지방의회의 독립성이 강화되고 동시에 책임성 또한 커졌다"며 "더욱 지역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도록 소통하며 화합하는 열린 의정에 앞장서겠으며 집행기관에 대한 감시, 견제, 협력 기관으로서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