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 융자지원 시작...2321억 규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6010008460

글자크기

닫기

김성환 기자

승인 : 2023. 01. 16. 18: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본 -[보도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전경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고물가·고금리에 따른 스포츠산업계 소상공인의 경제난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저금리 정책자금인 2023년 스포츠산업 융자'튼튼론'지원을 시작한다.

올해 예산은 총 2321억원 규모로 공단은 올해부터 이차보전 방식(대출금리 차액지원)을 도입해 보다 많은 기업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단은 시설설치, 개·보수, 설비투자 자금 분야 접수를 오는 20일부터 2월 17일까지 진행한 후 3월초 자금집행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지원 금리는 기재부 공공자금관리기금 융자계정 금리에 따른 분기별 변동금리(1분기 4.01%)가 적용된다. 융자방식은 은행 담보부 대리대출이다. 시중 13개 은행에서 취급하며 상환조건은 분야별로 5년에서 최대 10년까지이다.

운전자금, 연구개발자금 분야는 시중은행 금리 일부를 지원하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지원한다. 지원금리, 상환기간 및 취급은행 등 세부사항은 4월말 별도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융자조건 및 신청방법은 스포츠산업융자 튼튼론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