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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구청장은 이날 관악신사시장, 강남골목시장, 봉리단길 골목형상점가를 방문했다. 박 구청장은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며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을 구매했다. 박 구청장은 담당 직원들에게 주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구는 지난 6일 관악신사시장 등 3개 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특성화 시장 육성사업 공모'에 동시에 선정되는 등 민선8기 들어 지역 경제의 '실핏줄'과도 같은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