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넷마블, 신작 게임 발표와 함께 실적 개선 가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8010009245

글자크기

닫기

설소영 기자

승인 : 2023. 01. 18. 08: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현대차증권은 18일 넷마블에 대해 신작 게임 발표와 함께 실적도 개선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2000원을 유지했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1분기 출시를 예정 중인 '메타월드 : 모두의 마블'이 해외 커뮤니티 개설과 동시에 본격적인 론칭 작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국내 매출비중이 70~80%로 높았던 IP였던 점을 감안시 국내 출시시점을 앞당기는 것이 장기 흥행의 관건"이라며 "올해 넷마블의 최대 기대작은 3분기로 예정된 '아스달 연대기'(MMORPG)와 '나혼자만 레벨업'(액션 RPG)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두 게임 모두 2022년 지스타 반응이 좋았고 각각 드라마와 웹툰에서 탑티어(Top-Tier) IP(지적재산권)에 해당돼 흥행 가능성 높다"며 "신작 효과가 수반되며 3분기부터 넷마블 실적도 영업이익 188억원으로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스핀엑스를 제외한 게임 매출은 올해 2조1400억원으로 상승 반전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설소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