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늘 날씨] 서울 체감온도 -26도 ‘최강 한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24010011208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23. 01. 24. 09: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파 연합뉴스
사진=연합
설 연휴 마지막날인 24일 화요일 서울의 체감온도가 영하 25.5도까지 내려가는 등 전국적으로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6시 경기북부와 강원내륙·산지는 기온이 영하 20도 내외, 나머지 중부지방은 영하 15도에서 영하 10도 사이, 남부지방은 영하 10도에서 영하 5도 사이까지 떨어졌다.

특히 서울은 기온과 체감온도가 각각 영하 16.4도와 영하 25.5도까지 내려갔다. 종로구(송월동) 기준으로 중구의 경우 아침 최저기온 영하 18.9도, 최저체감온도 영하 31.1도를 기록했다.

다른 주요 도시 최저기온은 인천 영하 16.2도(최저체감온도 영하 27.3도), 대전 영하 11.7도(영하 19.5도), 광주 영하 8.0도(영하 13.7도), 대구 영하 8.9도(영하 18.2도), 울산 영하 5.6도(영하 11.7도), 부산 영하 4.4도(영하 10.8도)다. 제주도도 기온과 체감온도가 영하 1.9도와 영하 9.7도까지 떨어졌다.

낮 최고기온 역시 영하 14도에서 영하 3도 사이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