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4년만에 열리는 ‘제19회 밀양아리랑마라톤 대회’ 내달 26일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24010011240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3. 01. 24. 10: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새로운 시작 2023 밀양을 달린다
20230120-제19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 전국이 함께 달린다
지난 2019년 2월 2일 개최된 제16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 /제공=밀양시
새해 첫 전국대회인 '제19회 밀양아리랑 마라톤대회'가 다음 달 26일 오전 10시에 밀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4년을 기다려 온 대회다. 이번 대회는 밀양시가 주최하고 밀양시육상연맹에서 주관한다.

이번 대회에는 8291명(남자 6138명·여자 2153명)이 접수했다. 종목별로는 △하프 3235명 △10km 3087명 △5km 1969명이다.

참가신청자 연령을 보면 경남에 거주하는 김장부(84세) 씨가 최고령 남성 참가자이며. 부산에 거주하는 김영자(80세) 씨가 최고령 여성 참가자다.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자들을 위한 이벤트로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 선수와 밀양시 홍보대사 탤런트 이상인 씨의 팬 사인회도 운영할 예정이다.

박일호 시장은 "4년 만에 개최되는 밀양아리랑 마라톤대회에 참여하는 많은 마라토너들을 환영한다"며 "밀양 방문의 해 계묘년 새해를 여는 첫 대회인 만큼 볼거리 많고 특색 있는 명품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