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수주 규모는 연간 수주 목표 상회했다"며 "국내 발전사향의 경우, 발전사들의 상황에 따라, 납기 시점이 변동되기에 매출 변동성이 높다"고 전했다.
그는 "중장기 안정적인 외형 성장을 위해서는 수주 고객 다변화가 필요하다"며 "두산퓨얼셀은 2022년 연료전지 297MW 수주(국내 192MW, 중국 105MW 수주)하면서 2022년 연간 수주 가이던스 240MW를 초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예상 수주 규모는 약 243MW 수준"이라며 "국내 143MW, 해외 100MW로 가정. 국내 수주의 경우, 2023년 2분기 시작 예정인 수소발전입찰제도 세부 규정이 발표되면, 구체적인 수주 예상 규모도 결정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열효율 포함 여부, 국산화율 등이 비가격지표에 포함시 두산퓨얼셀의 연료전지의 경쟁력이 높아질 전망"이라며 "소형 프로젝트 수주시 매출처 다변화를 통해 실적 안정성 제고 가능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