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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만5천여 사업체 조사실시...연구 등 기초자료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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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1. 2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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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오산시.
경기 오산시는 오는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관내 산업활동 수행 모든 사업체(2만4745개)를 대상으로 '2023년(2022년 기준)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체 조사는 전국 모든 사업체 지역별 분포와 고용구조를 파악해 정부 정책 수립 평가, 기업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 연구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 대상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 모든 사업체로 일정한 장소에서 단일 또는 주된 경제활동을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기업체들이 포함된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소재지,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등 총 10개 항목이다.

시 관계자는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제33조 비밀의 보호)으로 철저히 보호되고 오직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니 정확한 통계작성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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