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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올바른 성인식 개선과 폭력 없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상자별 맞춤형 찾아가는 폭력예방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오산시민으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생, 초·중·고 교직원, 장애인·노인 등 복지시설 및 단체, 동 행정복지센터 단체 회원 등이다.
교육내용은 4대 폭력(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가정 폭력) 예방 교육과 다양한 젠더 폭력(데이트 폭력,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범죄 등) 예방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이권재 시장은 "오산시는 교육 대상과 지역 실정에 맞는 찾아가는 폭력예방 교육을 운영을 통해 안전한 사회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