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매크로 불확실성이 대두됨에 따라 올해 글로벌 완성차 시장 규모가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글로벌 전동화 흐름은 메가트랜드로 들어서 전기차 침투율은 지난해 12%에 서 올해 15%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에코프로비엠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조9850억원, 영업이익은 1290억원으로 추정했다. CAM5N(3만톤/년)은 1월 전체 라인 가동을 개시했다. 1분기 내 풀가동이 예정돼 있어 출하량이 약 13%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 연구원은 "CAM7(5.4만톤/년)은 상반기 내 전체 라인을 가동 예정이며 올해 풀가동을 계획 중"이라며 "양극재 CAPA는 22년말 18만톤, 올해 말 19만톤, 내년 말 28만톤으로 증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10조를 제시한다"며 "전동 공구 시장 수요 감축 등으로 Non-IT용 올해 매출은 지난해 대비 감소하지만 전기차 시장 확대로 EV용 매출이 지난해 3조2000억원에서 올해 6조5000억원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