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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청년 건축인의 글로벌 역량 확보를 위해 2019년부터 진행돼 그동안 100명 이상의 청년 건축인들이 해외 연수 기회를 얻었다.
참가자격은 국내·외 대학의 건축 관련 학과 3학년 이상 또는 학사 졸업 후 10년 이내이거나 건축사 자격을 취득한 지 5년 이내인 청년 건축인이면 가능하다.
연수계획서, 포트폴리오, 가점서류 등을 제출해야 하며 1차(서면), 2차(면접) 심사를 거쳐 4월 중 약 35명의 최종 해외 연수자를 선발한다.
연수기간은 최단 3~12개월까지 가능하다. 연수자는 왕복항공료, 비자발급비, 사전교육비, 체재비 등을 1명당 3000만원 이내에서 비용을 실비 또는 정액으로 지원받게 된다.
자세한 사항과 참가신청은 인재육성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엄정희 국토부 건축정책관은 "앞으로도 국제적 역량을 가진 우수한 설계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