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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서울시의회 연구단체 '웰니스 서울 정책 연구포럼'을 발족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의회 웰니스 서울 정책 연구 포럼은 10여 명의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구성됐다.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활동을 시작한다.
김 의원은 "전문가와 연구회원들이 참여하는 토론회 시점에 맞추어 웰니스 서울 정책의 줄기를 도출해 낼 수 있는 연구용역을 시행해 도출된 결과로 간담회와 법리 검토 등의 과정을 거쳐 서울시에 적합한 정책을 제안하고 조례를 발의하는 단계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관광경영 분야에서의 오랜 강의 경력과 실무 전문성을 갖췄다. 김 의원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서울의 관광을 부가가치 높은 산업으로 활성화시키고 서울시민들의 예방적 건강 관리 강화를 위해 의원님들과 함께 실효성 있는 정책과 조례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서울시의회 연구단체는 시의회로부터 운영에 필요한 일정 비용을 지원받고 주제와 관련된 정책 연구용역을 추진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는다. 연구단체 운영 기간은 연말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