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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명인 23명의 독주를 만난다 ‘산조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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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3. 02. 12.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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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29일 서울돈화문국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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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돈화문국악당이 국악기 명인 23명의 독주 무대를 만날 수 있는 '산조대전' 공연을 내달 9~29일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선보인다.

산조는 연주자와 고수 두 사람이 무대에 올라 장단에 맞춰 기악 독주를 선보이는 장르다.

유영주(거문고), 정수년(해금), 정회천(가야금), 김일륜(가야금),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가야금산조 보유자 지성자(가야금), 부산특별시 무형문화재 박대성류 아쟁산조 예능보유자 박대성(아쟁), 원장현류 대금산조의 원장현(대금) 등 중견 연주자 23인의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진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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