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오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초 NTP를 통해 다수의 프로젝트를 공개했으나 실제로 출시된것은 소수에 불과했고 고정비는 점증하며 적자로 돌아섰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 과거 대비 구체적인 신작 출시 일정을 제시했고, 캐주얼 게임보단 RPG 대형작이 많아 일정대로 진행된다면 큰 폭의 외형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시장에서의 캐주얼/소셜카지노 게임들은 견고한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에서의 실적 개선이 관건"이라며 "뿐만 아니라 일부 사업부에 대한 구조조정이 진행되었고, 인건비/마케팅비 통제도 긍정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022년말 외자판호가 발급된 4개 게임은 중국 퍼블리셔를 통해 올해 하반기 출시할 계획"이라며 "그 중 <제2의나라>가 IP/컨텐츠 규모가 크고 텐센트가 개발 중"이라고 했다.
강 연구원은 "뿐만 아니라 일부 사업부에 대한 구조조정이 진행됐다"며 "인건비/마케팅비 통제도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